다른 게시물 보기

◆고랑이랑 들녘에서 – 조끼엔 있고 먹거리엔 없는 것 2019.01.21
애증의 ‘딸기’, 반가운 ‘달래’... 착한 소비 알려준 ‘소소란’ 2019.01.16
고구마의 긴 여정... 이 한가지 만으로도... 2018.12.03
토종 고춧가루 매워요... 달달한 배말랭이로 입가심 하세요 2018.12.03
고랑이랑 들녘에서 - 무엇을 채우고 비울까요? 2018.12.03
◆고랑이랑 들녘에서 – 베고 캐고 포장하고... 갈길은 멀고 마음은 바쁘고 2018.10.24
물품 이야기 - 폭망한 연근, 첫 수확 한 사과, 난감한 토란 “드세요 2018.10.24
◆고랑이랑 들녘에서 – 왜 ‘쌀’만 미워하나요? 2018.10.10
70대 두 여인의 특별한 선물, 야생 다래⦁우린 감 2018.10.10
‘먹는 것과 먹어주는 것’의 차이 2018.10.02
◆고랑이랑 들녘에서 – ‘깨복쟁이’ 산하의 방식으로... 2018.09.05
9월 1주 물품이야기 - ‘추희’를 아시나요? ... 미리 맛보세요 ‘송편’ 2018.09.05
8월2주 담뿍 꾸러미 - 캠벨 대신 ‘포도의 여왕’을 ... 기다렸던 ‘햇’ 고구마 [1] 2018.08.28
“때론 농부가 너무 싫을 때가 있다”... 그래도? 2018.08.28
◆고랑이랑 들녘에서 – “옆에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지 않나요?” 2018.07.13
물품이야기 - 여름의 별미 ‘미숫가루’... 단호박, 며칠후 드세요 2018.07.13
물품이야기 - “어쩔수 없어요 시세가...” VS “유기농인데 더 받아야죠” 2018.07.03
오래된 친구처럼... 2018.07.03
씨앗 선언문 – 들녘에서 씨앗이 싹트듯... 2018.06.13
'도깨비를 빨아버린...’ 2018.06.13